
Anlagenbau Günther GmbH — 1924년 독일 헤센 주 바르텐베르크 창립
Anlagenbau Günther GmbH는 1924년 독일 헤센 주 바르텐베르크(Wartenberg)에서 창립하여, 폐기물 처리 플랜트의 수용·이송·선별 전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허 기술 SPLITTER®를 비롯한 귄터의 모든 제품은 독일 공장에서 직접 설계·제작되며,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 20개국 이상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농기계 제작소로 출발하여 헤센 주 바르텐베르크에 뿌리를 내렸습니다.
유럽 폐기물 관리 시장의 성장과 함께 폐기물 수용·이송·선별 설비 전문 제조사로 발전했습니다.
나선형(Spiral Wave) 회전축 스크린 특허를 기반으로 자체 세척·고내마모 선별 기술을 상용화했습니다.
SPLITTER 8개 모델과 TAKER·MULTIWASH 라인업으로 유럽·북미·아시아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ACI ENTECH(ACI케미칼 환경사업부)와 함께 한국 시장에 공급·설치·A/S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모든 나선축과 스크린 모듈은 바르텐베르크 공장에서 직접 가공·조립됩니다. 2025년 10월 ACI ENTECH 방문 시 촬영한 실제 생산 현장입니다.






프랑크푸르트 인근 MEINHARDT 자원순환 플랜트를 비롯해 유럽 전역의 MRF·MBT·SRF 시설에 귄터의 고정식 SPLITTER 시스템과 컨베이어 라인이 가동 중입니다.
단일 장비부터 플랜트 전체 설계·시공까지 — 100년의 현장 경험이 설비 안에 녹아 있습니다.
적용 분야 보기ACI ENTECH(ACI케미칼 환경사업부)는 귄터 설비의 국내 독점 공급·설치·A/S를 전담하는 한국 공식 파트너입니다. 독일 본사와의 직접 기술 협력으로 국내 어디서나 신속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