귄터 독일 본사 항공 전경

100년 역사의
독일 재활용 설비 전문기업

Anlagenbau Günther GmbH — 1924년 독일 헤센 주 바르텐베르크 창립

1924
SINCE
귄터 본사 사옥 귄터 임직원

폐기물 처리의
수용·이송·선별 전 분야를 커버

Anlagenbau Günther GmbH는 1924년 독일 헤센 주 바르텐베르크(Wartenberg)에서 창립하여, 폐기물 처리 플랜트의 수용·이송·선별 전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습니다.

특허 기술 SPLITTER®를 비롯한 귄터의 모든 제품은 독일 공장에서 직접 설계·제작되며, 유럽을 중심으로 전 세계 20개국 이상에 공급되고 있습니다.

  • 본사 위치 — 독일 헤센 주 바르텐베르크
  • 특허 기술 — SPLITTER® 스파이럴 웨이브 스크린
  • 글로벌 공급 — 유럽 및 20개국 이상
  • 인증 — Made in Germany · CE 인증

한 세기의 기술 혁신

1924

독일 바르텐베르크 창립

농기계 제작소로 출발하여 헤센 주 바르텐베르크에 뿌리를 내렸습니다.

1990s

재활용 설비 전문 기업으로 전환

유럽 폐기물 관리 시장의 성장과 함께 폐기물 수용·이송·선별 설비 전문 제조사로 발전했습니다.

2000s

SPLITTER® 특허 기술 개발

나선형(Spiral Wave) 회전축 스크린 특허를 기반으로 자체 세척·고내마모 선별 기술을 상용화했습니다.

2020s

글로벌 20개국 공급 · 라인업 확장

SPLITTER 8개 모델과 TAKER·MULTIWASH 라인업으로 유럽·북미·아시아 시장에 공급하고 있습니다.

2026

한국 공식 파트너 ACI ENTECH

ACI ENTECH(ACI케미칼 환경사업부)와 함께 한국 시장에 공급·설치·A/S 체계를 구축했습니다.

독일 본사 제조 현장

모든 나선축과 스크린 모듈은 바르텐베르크 공장에서 직접 가공·조립됩니다. 2025년 10월 ACI ENTECH 방문 시 촬영한 실제 생산 현장입니다.

독일 MEINHARDT 재활용 플랜트 플랜트 내부 설비

유럽 현장에서 검증된
플랜트 엔지니어링

프랑크푸르트 인근 MEINHARDT 자원순환 플랜트를 비롯해 유럽 전역의 MRF·MBT·SRF 시설에 귄터의 고정식 SPLITTER 시스템과 컨베이어 라인이 가동 중입니다.

단일 장비부터 플랜트 전체 설계·시공까지 — 100년의 현장 경험이 설비 안에 녹아 있습니다.

적용 분야 보기

ACI ENTECH가
한국에서 함께합니다

ACI ENTECH(ACI케미칼 환경사업부)는 귄터 설비의 국내 독점 공급·설치·A/S를 전담하는 한국 공식 파트너입니다. 독일 본사와의 직접 기술 협력으로 국내 어디서나 신속한 지원을 제공합니다.

  • 현장 방문 진단 — 처리 소재·처리량 기준 맞춤 솔루션
  • 국내 직접 시공 · 시운전 · 운전원 교육
  • 정품 부품 신속 조달 · 한국어 기술 문서
도입 상담 신청
SPLITTER X2 현장